알파, 삽시간의 황홀을 담다.
작가주의, 알파.
제품특성 | Benefit | 소구포인트/컨셉 |
* 중급용 DSLR 시장 타깃 (업계 3위) * 타사 제품과는 차별화된 AF라이브뷰 및 틸트/연사 가능 | * 촬영이 편하다 * 순간을 더 세밀하게 포착할 수 있다 | * 작가주의 (이 제품을 쓰면 나도 작가?) * a500/a550의 편한 촬영 기능 |
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AF 라이브뷰 및 틸트 기능이다. 뷰파인더에 눈을 대고 찍어야 하는 여타 DSLR에 비해, DSLR임에도 불구하고 하이엔드급 이하 카메라처럼 라이브뷰를 보면서 사진을 찍을 수 있다. 이러한 기능은 촬영자의 ‘키’나 ‘자세’로 인한 한계를 보완해 주며, 촬영을 더 편하게 해 준다.
‘편한 촬영’은 DSLR을 가지고 싶어하는 이들의 ‘다른 사람들에게 보이고 싶어하는 욕구’를 절감시킬 가능성이 있다. 보급형 SLR이 출시되면서 사진을 좀 더 고해상도로 찍고 싶고, 소위 ‘간지’용으로 전문 사진작가의 그것을 동경하는 이들에게는 컴팩트나 하이엔드 카메라로 찍는 ‘편한 촬영’은 이 제품을 구입하는데 있어서 커다란 위험요소가 될 수 있다. 그래서 광고는 ‘편한 촬영’이 가지는 장점과, 편한 촬영이 결국 결과물에 있어 하등할 게 없다는 ‘작가주의’의 컨셉을 함께 녹여 제주도의 황홀한 풍경과 함께 한껏 살린다.
장인정신으로 제주도만을 오랜 세월 찍어온 작가 ‘김영갑‘이라는 인물을 전체적인 컨셉의 핵심 축으로 이용한다. 카메라는 그의 갤러리를 배경으로 한 모델(소지섭)이 감상하던 작품 속으로 달리 기법과 줌 인을 통해 액자 속 세계로 인도하게 된다. 작가 김영갑의 작품을 감상하다 일어난 마음의 ‘바람wind’에 동음이의어 ‘바람want’을 의미를 함께 조화시킨다,
그 욕구를 알파로 충족시킨다는 서사는 작가의 책을 인용한 구절 ‘삽시간의 황홀’은 알파가 가진 또 하나의 장점, 1초당 7연속 연사의 기능에 있어 절묘하게 들어맞는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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