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턴직이 부럽긴 처음이었습니다.
최인훈의 '라울전'이 생각나는 한 편의 글.
글 쓰신 분을 한없이 욕하는 덧글도 참 많던데, 그저 비난만으로 끝나서는 참 뭣도 안 남을 것 같다.
덧글 쓰신 분들이 이야기하는 것들은 대략적으로 그 친구는 운 자체보단, 열심히 노력했고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행동으로 옮겼다는 것.
무언가를 욕망하는 이들이, 그것을 위해 움직이지 않고 누워만 있는다면 될 일이 있을까?
어떤 농담이 생각난다. 대강 이런 맥락이다.
- 어떤 사람이 신에게 부자가 되게 해 달라고 모든 것을 내팽겨친 채 몸이 부서지도록 열심히 기도했다. 몇 해가 지나도 이루어지지 않자 경건하고 간절하였던 그의 기도가 신에 대한 원망으로 바뀌기 시작한다. 그리고 그는 부자가 되지 못하고 죽었다. 그리고 죽어서 신에게 가 왜 나의 소원을 들어주지 않았냐고 따진다. 그러니까 신이 하는 말.
"이놈아, 적어도 복권은 샀어야지!"
당신에게 목표가 있다면, 그러나 그 목표를 위해 돈이 필요하다면, 돈을 벌면 된다.
변혁하고자 하는, 움직이고자 하는 '의지'도 없으면서 왜 합리화를 하며 비겁한 변명에 빠지는가.
실천은 인식 그 다음이다. 그리고 실천으로써 인식이 완성된다.
마음을 가져라, 결핍은 채우기 위한 최초의 계기다.
라울전 필요하신분은 제게 문의를...
최인훈의 '라울전'이 생각나는 한 편의 글.
글 쓰신 분을 한없이 욕하는 덧글도 참 많던데, 그저 비난만으로 끝나서는 참 뭣도 안 남을 것 같다.
덧글 쓰신 분들이 이야기하는 것들은 대략적으로 그 친구는 운 자체보단, 열심히 노력했고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행동으로 옮겼다는 것.
무언가를 욕망하는 이들이, 그것을 위해 움직이지 않고 누워만 있는다면 될 일이 있을까?
어떤 농담이 생각난다. 대강 이런 맥락이다.
- 어떤 사람이 신에게 부자가 되게 해 달라고 모든 것을 내팽겨친 채 몸이 부서지도록 열심히 기도했다. 몇 해가 지나도 이루어지지 않자 경건하고 간절하였던 그의 기도가 신에 대한 원망으로 바뀌기 시작한다. 그리고 그는 부자가 되지 못하고 죽었다. 그리고 죽어서 신에게 가 왜 나의 소원을 들어주지 않았냐고 따진다. 그러니까 신이 하는 말.
"이놈아, 적어도 복권은 샀어야지!"
당신에게 목표가 있다면, 그러나 그 목표를 위해 돈이 필요하다면, 돈을 벌면 된다.
변혁하고자 하는, 움직이고자 하는 '의지'도 없으면서 왜 합리화를 하며 비겁한 변명에 빠지는가.
실천은 인식 그 다음이다. 그리고 실천으로써 인식이 완성된다.
마음을 가져라, 결핍은 채우기 위한 최초의 계기다.
라울전 필요하신분은 제게 문의를...




덧글
김미들 2009/11/01 00:23 # 답글
졸면서 썼던것같은데 아무튼 요지는 움직일 의지를 가져라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