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FM10] 광장시장에서 육회와 빈대떡을 먹다 ㄴ먹는이야기

좀 옛날 언젠가. 사실 종로 어딘가에 있는 굉장히! 맛있는 한접시 15000원짜리 육회를 생각도 하였으나, 어찌어찌하다보니 광장시장에 자리를 잡게 되었다. 빈대떡은 기대했던것보다는 별로였고, 육회는 신선하진 않았지만 맛은 났다. 그러나 그곳이 가고 싶어라. 종로 한복판 그 어딘가 있는 도가니탕과 육회가 죽여줬던 그 집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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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오르프네 2009/10/29 23:37 # 답글

    유...유...육회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
  • 나는나 2009/10/30 17:34 # 삭제 답글

    소주. 소주.
  • 바람노래 2009/10/30 23:48 # 삭제 답글

    오홋 +_+
    빈대떡 완소하고 싶습니다.ㅎㅎ
    그런데 별로라니...쩝
    비가오면 집에서 빈대떡이나 붙여먹던 시절이 생각나네요.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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