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FM10] #2. Perutz Primera 200 ㄴ찍는이야기




저의 얼마 안되는 링추이웃분들 죄송. 하지만 이럴때 아니면 언제 폭풍포스팅을 하겠어요? 또 한동안 잠잠할거임.
필카쓰면서도 먹을것만 주섬주섬 찍고있는 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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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김미들 2009/10/27 23:57 # 답글

    신촌의 고꼬로에서 먹은 라멘도 있지만 포스팅할 의지는 없다. 따라서 앨범중 하나로 격하시켰다. 하하하하하!
  • Lurid 2009/10/31 13:51 # 답글

    필름스캔을 괜춘한데서 했어야 하는걸까 라는 생각을 이제서야 하게 만드는 사진들이네요 ㅠㅠㅠ
    제 미숙한 뽀샵으론 복원불능의 사진이 되어버린 색감의 필름들이 많아서 llllOTL
    필름을 갈가끼우는 그 감성이라고 해야되나. 그 느낌이 좋았는데 그냥 디카나 쓰렵니다 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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