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상상마당에서 공연을 했다.
상상마당 설명은 굳이 필요치 않을 터. 아무튼 아무나 세우지 않는.. 그냥 대관하는데도(대관비도 비싸다) 실력과 공연기획 보고 세운다는 그 상상마당... 물론 우리팀이 실력있어서는 아니고 운이 좋아서 끼게 됐다. 우리가 지금 아니면 언제 이 무대에 서냐 하는 생각으로... 그리고 생각보다 많이 틀렸다. 그리고 왜이리 빠르게 했담 -_-;
아무튼, 와준 오빠가 '그래도 너희는 상상마당에서 Don't Say Lazy를 한 레전드다' 라고 말했다. 나도 사실 케이온을 좋아하진 않지만 조금 자랑스러웠다.
사실 통키도 했다.
태그 : 와준분들고마워요♡




덧글
너프 2009/07/07 00:21 # 답글
다시한번 외칩니다. 모에하다! ;ㅅ;
김미들 2009/07/07 01:55 #
그분도 보고계십니다..이곳을..
너프 2009/07/07 02:34 #
헉..전 진심으로 좋은 뜻으로;;;;
역설 2009/07/07 13:31 #
앜ㅋㅋㅋㅋㅋㅋㅋ 자진해서 외치는 훌륭한 김넢님. 전 아직도 그 열정적인 함성을 잊을 수 없네요."모에하다!" ㅜㅜ 으하하
만두냥이 2009/07/08 22:19 # 삭제 답글
전설의 레전드 김미들님 짱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