청이네 돌잔치 ㄴ음악&공연이야기

작년에 선관위에서 같이 일했던 언니 딸이 돌이라 잠시 다녀왔었다.
언니는 작년에 만삭이었는데 - 일 끝나고 며칠 있다 아이 낳고,
아무튼 성격도 좋고, 유쾌한 언니. 1년동안 못보다 돌잔치때 꼭 가겠노라고 약속했더랬다.
 그래서 그날 좀 바쁜 편이었는데(강남-홍대-신림-건대의 스케쥴을 소화해야 했던;;)
 어찌어찌 시간을 내서 들렀다.

아이 이름이 '청' 성씨까지 합하면 '김청'인데, 마침 나와 생일이 같다.
나의 돌을 추억…은 못하지만 다소 청이를 부러워하며 사진을 찍었다.

귀여운 청이, 그리고 언니오빠들 - 오래오래 행복하길.
이런거 보면 나도 결혼하고 싶다.
-_ㅠ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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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Nich 2009/07/04 07:34 # 답글

    나도 결혼은 하고 싶은데 짝이 있어야지 ㅋ
  • 케인 2009/07/04 15:24 # 답글

    나도 결혼은 하고 싶은데 돈이 있어야지 ㅋ
  • 낮불 2009/07/08 21:57 # 답글

    이젠 아이의 부모인데도 왠지 어려보이셔
    왕부럽다. 케행...

    드륵님하 사진 쫌 많이 잘 찍는듯..=ㅁ=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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