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보통 많이들 들어가시는 빵집 <엠마>를 보고 들어가면서 쳣번째 골목(메인거리)서 왼쪽으로 돌아 3분정도 걸으면 나온다.
나는 모르고 간 거였는데, 친구들이 이야기하고 딱 어제 왔었다길래 아 ㅇㅇ 그러려니 했다.
요즘 길이 많이 뜬 것 같던데, 사실 딱히 TV도 많이 보는 편이 아니라 별다른 감흥은 없었다.


생막창 두개, 막창 두개 해서 사진도 따로 찍었지만 딱히 달라보이는 구석이 없어서 딱 요녀석들만 올림.
뭐랄까, 맛집이라고 차마 못 말하겠는게, 정말 아무 기대도 하지 않을만한 딱 통상 상태의 맛이었달까.
별다른 특별함도 없고, 아주 쉣은 아니지만 굳이 다시 오고 싶지는 않은 정도.


이게 1차고 끝이 아직 아니거덩…
학교앞 상도소곱창이나 졸업전에 어여 가야겠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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