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대입구 - 리쌍의 길이 운영하는 <팔자막창> ㄴ먹는이야기

건대입구, 맛의 거리 좀 구석에 있는, 리쌍의 길이 운영한다는 <팔자막창>에 갔다.
보통 많이들 들어가시는 빵집 <엠마>를 보고 들어가면서 쳣번째 골목(메인거리)서 왼쪽으로 돌아 3분정도 걸으면 나온다.
나는 모르고 간 거였는데, 친구들이 이야기하고 딱 어제 왔었다길래 아 ㅇㅇ 그러려니 했다.
요즘 길이 많이 뜬 것 같던데, 사실 딱히 TV도 많이 보는 편이 아니라 별다른 감흥은 없었다.

어쩄건 음식점에서 중요한 것은 맛.
생막창 두개, 막창 두개 해서 사진도 따로 찍었지만 딱히 달라보이는 구석이 없어서 딱 요녀석들만 올림.
뭐랄까, 맛집이라고 차마 못 말하겠는게, 정말 아무 기대도 하지 않을만한 딱 통상 상태의 맛이었달까.
별다른 특별함도 없고, 아주 쉣은 아니지만 굳이 다시 오고 싶지는 않은 정도.

주인아저씨의 서비스는 꽤 좋았던 편. 실내도 깔끔하고, 알바생도 친절히 고기 구워주고 사진찍는거 기다려주고… 중간에 처음처럼 프로모션중인 이상한 쫄티입은 캐릭터가 나한테 처음처럼도 선물로 주고 갔다. 간만에 술 좀 먹은 날.
이게 1차고 끝이 아직 아니거덩…

학교앞 상도곱창이나 졸업전에 어여 가야겠다.

님들 파맛첵스가 겉포장 출연한건 알고 이글루하나요 ㅇㅇ ㄴ먹는이야기

http://www.kellogg.co.kr/event/event_view.asp?flag=ing&seq=100

파맛첵스 나름 오랫동안 써먹고 있는듯. 물론 매우 다르지만 색 배합을 보니 양파 과자류 맛 날 것 같고 상큼할 것 같아서 먹고 싶다!
그건 그렇고 난 저런 느낌의 악역이 좋아...♡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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